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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렸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괴팍한5형제`
  • 김원조 기자
  • 승인 2019.09.14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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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지오디 god 의 박준형 제공=JTBC 괴팍한5형제

[광명지역신문=김원조 기자] 12일 방송되는 JTBC 추석 파일럿 예능 ‘괴팍한5형제’에서는 마이클 조던, 타이거 우즈, 효도르, 리오넬 메시, 우사인 볼트 5인의 스포츠 스타를 최고의 순서대로 줄 세우기 위해 깐깐하고 독특한 방법으로 논쟁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괴팍한5형제' 녹화에서 맏형 박준형은 천재적 싱어송라이터 '프레디 머큐리'의 공연과 세계적인 농구 스타 '마이클 조던'의 경기를 직접 봤던 경험을 이야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준형은 '마이클 조던'의 1등을 강력히 주장하며 "아직도 조던이 내 눈앞에서 덩크 슛하던 모습을 잊을 수 없다. 난 조던의 상대편 팬이었지만 그날 경기를 보고 조던에게 반해 버렸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백현은 박준형의 생생한 증언에 “조던의 경기를 직접 본 것처럼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박준형은 “난 프레디 머큐리의 공연도 실제로 봤다”고 덧붙였다.

김원조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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