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민들레 먹는방법과해독능력’ 노란민들레보다는 토종 흰민들레가 약효가 뛰어나다고 하니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9.09.14 02:56
  • 댓글 0
▲ 민들레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민들레는 해독능력이 뛰어나고 특히, 유방암 환우에게 좋다고 한다. 노란민들레보다는 토종 흰민들레가 약효가 뛰어나다고 하니, 민들레 복용을 생각한다면 꼼꼼히 따져보는게 좋다.

다양한 방식으로 섭취할 수 있다. 약재로도 많이 쓰이는 민들레는 무침으로도 우리의 식탁에 올라가기도 한다.

민들레는 열로 인한 종창·유방염·인후염·맹장염·복막염·급성간염·황달에 효능이 있으며, 열로 인해 소변을 못 보는 증세에도 사용한다.

종종 가루로 만들어서 복용하기도 한다. 민들레는 위장병에 효능을 보여 많은이들이 찾기도 하는데 다양한 복용법중 가루로 만들어서 복용하는 방법도 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webmaster@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