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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신고 환하게 웃고 있다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9.09.14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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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선화 인스타그램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한선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밤. 엄마가 청소를 해주시며 이 부츠 버려야겠다 하시길래. 아냐! 나 이쁘게 신을수 있어! 하고 처음으로 착장해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체크 무늬 원피스에 갈색 부츠를 신고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한선화는 OCN 드라마 '구해줘2'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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