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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한복 패션쇼가 있다면 열일 제쳐두고 달려와 주는??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09.14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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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11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세계적인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의 인생 이야기가 그려졌다.

박술녀는 배우 김남주가 결혼 당시 한복 웨딩 촬영을 진행해 한복의 아름다움과 한복 촬영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대중에게 인식하게 해줘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복 패션쇼가 있다면 열일 제쳐두고 달려와 주는 배우 박준금과 박정수 등 연예인 지인들, 이라크 국빈에게 한복을 선물한 배우 전광렬 등 많은 스타 연예인들이 한복을 입고 전해,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 한복을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됐다.

고통과 눈물의 인고 시간을 거쳐 대한민국의 대표 한복 디자이너가 된 박술녀는 배우 김남주, 박준금 등 내로라하는 연예계 스타들과 함께 작업하며 ‘스타 한복 디자이너’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세계 유명인들에게 한복을 알리며 한복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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