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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테크노밸리 특위,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구축 추진김영준 위원장 "광명시흥 영세업체 최대한 입주해야"
  • 광명지역신문
  • 승인 2019.09.10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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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 경기도의회 테크노밸리 조성을 위한 운영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영준)가 10일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내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건립모델 구축’을 주제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착수보고회는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소재 업체들이 테크노밸리 내 지식산업센터에 최대한 많이 입주할 수 있도록 업체 수요분석을 통해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의 공급방향 정립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보고를 맡은 경기연구원 김군수 선임연구위원은 “광명·시흥 산업구조 분석 및 산업체 특성 분석과 지식산업센터의 입주수요·입주순위 분석을 통해 지식산업센터의 공급 방향과 지원체계 수립방안을 제안하겠다”고 밝히며, 판교 제2테크노밸리와 부천테크노파크 소재 공공지식산업센터 조성 사례를 소개했다.

박태희 부위원장과 장대석 의원은 ▲광명·시흥 지역내 소규모 제조업체들의 구체적인 입주수요 분석과 업체특성을 고려한 지식산업센터 도입을 요청했고, 안광률 의원은 ▲특별관리지역 지정에 따른 지역 주민들의 피해가 보상될 수 있도록 지식산업센터의 공공성 강화 방안을 주장했다.

김영준 위원장은 “공장부지 매입비 부담으로 테크노밸리에 입주가 어려운 광명·시흥 소재 소규모 영세업체가 좀 더 많이 입주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산업센터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공공형 지식산업센터의 구체적 형태와 업종유치 방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연구가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광명지역신문, JOY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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