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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사고 '명절보험' 하나면 안심!4인가족 3일간 보험료 3천원~1만원선
  • 정필원
  • 승인 2012.0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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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필원 FC (문의 : 010-8131-1817)
“명절 보험”
이제 곧 본격적인 설날 귀성길이 시작됩니다. 귀성길은 일가족이 움직이다보니 명절 교통사고는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최근 3년간 통계를 보면 명절 연휴 교통사고가 평일 교통사고 사망자 수보다 20%, 부상자는 70% 많았습니다.

귀성길에는 보통 뒷좌석에 아이들이 많이 타게 되는데 차량 충돌시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는 아이들의 경우 부상의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경우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귀성길 차량사고가 한 집안의 경제적인 위험을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이번 설 연휴에 고향에 가거나 여행 등 이동계획이 있으시다면 손해보험회사에서 판매하는 ‘여행자보험’에 가입한 뒤 떠나보시길 바랍니다. 사람의 미래는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기에 다방면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을 가입하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보험료의 부담과 질병으로 인해 가입이 제한되는 경우라면 일단 명절기간만이라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에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여행자보험'은 특정 기간동안 집을 나서서 돌아오는 동안까지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명절연휴기간 고향을 다녀오는 것도 일종의 여행이기때문에 보장받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여행자보험’은 교통사고 뿐만 아니라 성묘나 여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위험과 질병위험을 보장하며 또한 보험료가 매우 저렴합니다. 상해의료비와 질병의료비, 상해사망, 개인휴대품 손해를 보상하고 보험료는 4인가족으로 3일동안 3,000원에서 10,000원선으로 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험료의 부담이 적습니다.

만약 이마저도 보험료 지출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손해보험회사나 대형GA(독립대리점)에서 한시적으로 명절연휴기간만 무료로 가입하실 수 있는 명절보험을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보장은 다소 작지만 무료로 가입이 가능하고 사망, 후유장해, 상해 및 질병으로 병원치료시 보상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험이 아예 없으신 분들은 이 보장이라도 상당히 유용할 수 있습니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정필원  ING생명 FIRST지점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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