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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제5회 추경 300억 증액편성...어디에 쓰나?
  • 광명지역신문
  • 승인 2019.09.0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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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 광명시가 제5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광명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예산은 환경분야와 시립어린이집 리모델링 예산 등 주요현안 사업을 반영하기 위한 9,251억원으로 이중 일반회계는 172억원(2.4%)이 늘어난 7,356억원, 특별회계는 129억원(7.3%)이 늘어난 1,895억원 규모이다.

시는 △시민체육관 체력단련장 리모델링 사업(10억원) △연서도서관 건립 공사(11억원) △하안도서관 리모델링 사업(15억원) △철산동 평생학습원 복합청사 증축 설계비(5억원) △철산어린이집 리모델링 공사(6억5천8백만억원) △구름산어린이집 리모델링 공사(3억6천4백만원)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71억7천3백만원) 등을 증액 편성했다.

특히 정부 미세먼지 저감 계획에 맞춰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전기화물차 구매 지원, 노후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등 76억원을 반영해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겼다.

또한 노인복지증진사업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자지원,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자경양지마을 경로당 임차보증금 등 사회적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사업비로 10억원을 증액 편성했다.

광명시가 제출한 2019년 제5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오는 9월 4일부터 열리는 제248회 광명시의회 임시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9월 10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광명지역신문, JOY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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