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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생존기’ 방송에서 자존심을 건 활 쏘기 대결을 보여줬다.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08.1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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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여성 스태프 두 명을 성폭행하고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배우 강지환 대신 서지석이 투입됐다.

서지석과 송원석은 방송에서 자존심을 건 활 쏘기 대결을 보여줬다.

정난정은 왕의 움직임을 걱정하는 윤원형에게 상황을 꿰뚫어보는 눈으로 조언했다.

그들은 누명을 씌워 옥사에 갇혀있는 측근이 왕과 은밀히 만났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그 소식을 들은 그가 조급해하자 “아직은 때가 아닙니다. 조금 더 밀어붙여 보시죠”라며 침착하게 태세를 분석, 명석한 판단으로 이목을 끌었다.

회에서도 모든 이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문정왕후(이경진 분)의 충수염 수술을 성공시키며 명종을 도왔던 터.

한정록이 속한 내시부와 임꺽정이 몸담은 내의원이 부서 간 험악한 기 싸움을 펼치게 되면서 두 사람의 활 대결로 결판을 내기로 한 것이다.

내시부가 양궁선수 출신 한정록의 활 솜씨를 은근히 자랑하는 가운데 임꺽정은 “제가 활 좀 쏩니다”라며 ‘도발’에 나서 내의원의 기를 살린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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