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플레이어’ 오른 채 나타난 황제성은 등장만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08.16 14:58
  • 댓글 0
▲ 사진=XtvN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11일 방송된 tvN '플레이어'에서는 춘천으로 향한 폐기물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기상악화를 뚫고 말에 오른 채 나타난 황제성은 등장만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눈을 가리는 가발과 오버 사이즈의 외투는 어떤 캐릭터로 분장한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였다.

멤버들은 무용과 친구들과 만남을 가졌다.

홍윤화, 김소혜, 송해나, 솔빈이 무용과 친구들로 등장해 멤버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수근은 “심청이가 제물로 바쳐진거다”라고 덧붙였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서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