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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각자 커플의 개성이 드러나는 여행지에 방문했다.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08.1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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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에브리원 제공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15일 방송 예정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호주 커플별로 다른 느낌의 여행기가 펼쳐졌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단둘만의 시간을 갖게 된 친구들은 각자 커플의 개성이 드러나는 여행지에 방문했다.

멕과 조쉬 커플이 택한 여행 장소는 반포 한강공원이었다.

바로 반포대교에 설치된 달빛 무지개 분수를 즐기기 위함이었다.

야경과 어우러진 분수를 본 멕과 조쉬는 “너무 비현실적으로 예쁘다”, “너무 좋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케이틀린은 “우리는 항상 같이 있으니까 그런 시간도 필요할 것 같아”라고 말하며 적극 찬성했다.

그렇게 각자 여행을 즐기게 된 두 커플은 숙소에서 헤어져 서로 다른 목적지로 향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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