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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서교동 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08.1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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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드 더로즈 제공=제이앤스타컴퍼니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밴드 더로즈(김우성, 박도준, 이재형, 이하준)가 강렬한 청춘 힐링송을 선사한다.

타이틀곡 ‘레드(RED)’는 틀에 갇혀있는 청춘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로 더로즈는 열정과 사랑 등을 상징하는 빨간색에 자유로운 이미지를 표현해냈다.

타이틀곡 외에도 현실에 지친 모든 이들을 위한 ‘캘리포니아(California)’도 담겼다.

지금까지 내놓은 음반과는 다른 흥겨운 분위기로 활동할 더로즈는 17일 서울 서교동 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몽환적이지만 청량하게 퍼지는 신스의 음은 시원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가하면, 리드미컬한 기타와 베이스, 후반부에 터지는 드럼, 보컬 김우성의 목소리가 한데 어우러져 더로즈만의 강렬한 색도 표현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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