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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데이식스는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공연에서...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07.1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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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플러스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10일 방송된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조세호, 광희, 남창희 진행으로 밴드 데이식스 성진, 제이(Jae), 영케이(Young K), 원필, 도운이 출연했다.

MC 남창희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군무가 없다”며 MC 조세호에게 마이데이(팬덤명)와 함께 할 수 있는 안무를 만들어주길 요청했다.

MC 조세호가 창작한 안무를 본 데이식스 멤버들은 매우 만족해하며 곧바로 악기를 연주하면서 군무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데이식스는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공연에서 팬분들과 다 같이 춰보고 싶다”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조세호는 데이식스 멤버들에게 창작 안무를 보여줬고 멤버들은 만족하며 곧바로 악기를 연주하면서아이돌 밴드의 면모를 자랑하며 연주 뿐 아니라 군무를 선보이며 군무돌의 반전 모습도 보여줬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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