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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려도 선명한 날씨하늘은 높은데 회색...’ 지난 11일 신애련의 인스타그램이 화제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07.1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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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신애련 인스타그램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신애련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

최근 신애련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흐려도 선명한 날씨하늘은 높은데 회색 구름은 낮게 깔려 비가 올랑말랑. 아직까진 바람이 습하지도 무겁지도 않고 적당하게 차가워요지금 딱 여름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날씨에요이 날씨가 지나 장마가 한번 쓸고가면그 뒤부터 습하고 쩌죽는 무더위 시작그래서 그런지 오늘같이 흐리고 찐하고 선선한 날이 너무 좋아요. 이런날은 눈뜨고 감을때까지 이불 속에서 드라마 몰아보거나 아그작 아그작 과자먹음서 만화책보고 늘어지게 자고자고 또자고 혹시 할머니가 옥수수 쪄놓은거 있나 주방 두리번 거리다 다시 또 이불속에 폭 박혀서 리모컨 돌리고 점저 뭐먹을까 침흘리며 배달어플 들락날락 하다가 그래!! 오늘은 먹방이다!! 하면서 이거저거 다 시켜서 먹는!그런 나날은 이제 없겠죠저에게는 오예뜨가 있으니깐여ㅋ글쓰다가 현타오네요가끔 밍기적 밍기적 아무것도 안하고 늘어졌던 나날이 그립지만 그래도 전 지금이 조..좋아요출근하려고 가방싸면 그 안에 뭐있나다 뒤적거리는 요즘 오예뜨기특하기도하고 언제 이렇게 커버렸나 신기하고스캐줄 이동중에 잠깐 피드 올리려다날씨에 취에 주절주절하네요처녀(?)때가 그립다가도역시 아이가 주는 행복과 기쁨은비교가 안되죠그러므로!!오늘도!! 모든 워킹맘 육아맘 맘맘맘매우 퐈이팅 입니다’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신애련의 팬들은 ‘아예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지난 7월 11일에도 신애련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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