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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연애 한밤’ 형과 함께 시간을 보내려 한다...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07.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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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유환 SBS 본격연예 한밤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9일 방송된 ‘본격연애 한밤’은 박유천을 기다리는 박유환의 모습이 ‘한밤’ 카메라에 포착했다.

9일 밤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 공개한 박유천의 석방 당일 구치소 앞 현장 영상에 따르면, 박유환은 검은색 모자를 쓰고 팔짱을 낀 채 구치소 앞에서 박유천을 기다렸다.

박유천이 석방된 이 날에도 박유환은 박유천이 팬들에게서 받은 선물과 편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공개하기도 했다.

“형과 함께 시간을 보내려 한다. 다시 한번 모두에게 감사하다”라고 적었다.

취재진 앞에 선 박유천은 “많은 분께 심려 끼쳐드려서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다”며 “팬분들께 미안하고 죄송하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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