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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출연진들이 각각 최대 에너지를 방출하며...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07.1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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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방송 캡처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11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97회에서는 김래원과 최재원이 일본 오도열도 네 번째 대결로 돔 낚시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개의 황금 배지를 따낸 김래원은 철저한 계획과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등장한다.

"벵에돔은 박진철 프로님을 이길 수 없다는 생각을 했다"며 특급 어종 도전에 나섰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열심히 물속을 보던 그는 “뱅에돔이다. 긴꼬리”라고 외치며 흥분한 모습을 보여줬다.

다른 출연진들의 뜨거운 승리욕도 만만치 않았다고 전해져 어떤 대결이 펼쳐졌을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박사’ 이경규는 “밤새 연구했다”며 득도한 모습으로 나타났고, 최재환 역시 “‘도시어부’에서만큼은 주연을 맡겠다”며 사활을 건 낚시를 펼쳤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출연진들이 각각 최대 에너지를 방출하며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경쟁을 펼친 가운데, 김래원이 '도시어부' 돔 역사상 역대급 고급 어종을 낚으며 하드캐리했다고 전해져 호기심이 증폭된다.

최재환은 1983년생으로 올해 37세인 배우다.

2004년 ‘말죽거리 잔혹사’로 데뷔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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