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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당시 임은경은 인형 같은 얼굴에...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07.1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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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박봄, 유빈, 전지윤, 송지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임은경은 1999년 SK텔레콤 신세대 브랜드 ‘TTL’의 CF모델로 활약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임은경은 인형 같은 얼굴에 빨간색 헤어로 신비로운 매력을 물씬 풍겼다.

MC 박소현은 "워낙 실험적인 광고였다. 촬영할 때 힘든 점이 많았겠지만 제일 힘들었던 점이 뭐냐"고 물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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