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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소울메이트 라지만 취향이 극과 극인...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07.1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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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상캡처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11일 공개된 MBN ‘자연스럽게’의 티저 영상은 아련한 눈빛으로 “그 사람은 나에게 소울메이트 같은 존재”라고 말하는 은지원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곧이어 등장한 ‘그 사람’ 김종민은 너털웃음을 지으며 “누구요? 은지원이요?”라고 답해 신선한 충격을 안긴다.

‘소울메이트’라지만 취향이 극과 극인 은지원과 김종민은 사사건건 아웅다웅하며 티저 영상에서부터 폭소를 자아냈다.

“집 한쪽에 바(Bar)를 두자”는 은지원의 말에 김종민은 태연하게 “그럼 그 옆에 양봉”이라고 답하고, 이에 은지원은 분노하며 “너, 안 하면 맴매한다”고 협박하는 모습으로 리얼 케미가 무엇인지를 보여줬다.

MBN ‘자연스럽게’는 '단돈 천원에 분양 받는 시골마을 세컨드 하우스'라는 콘셉트를 가진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쉼표 없는 각박한 도시의 삶에 지친 현대인들의 로망, ‘세컨드 하우스’를 천원에 분양받은 셀럽들이 빈집 많은 시골마을에 따뜻한 온기를 가득 채워나가며 '휘게 라이프(Hygge Life)'를 보여줬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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