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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대나무와 기왓장으로 센스있게 플레이팅을 한...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07.14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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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청춘 SBS 캡처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2019 천생연분 리턴즈' 게임이 펼쳐졌다.

대나무와 기왓장으로 센스있게 플레이팅을 한 브루노의 김치 버거를 먹자 최성국은 “옛날 경양식집에서 먹던 함박 스테이크와 밥, 마카로니, 김치가 한입에 녹아내리는 맛”이라며 그때 그 시절 추억을 떠올렸다.

이를 보던 김부용은 "가지가지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브루노는 "언제 한 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집에 초대 받았다"면서 디카프리오와 게임을 했던 일화를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거실에 들어갔더니 한 스무 명이 앉아있더라. 들어갔더니 다 돌아보더라. 리들리 스콧 감독, 카메론 디아즈, 페넬로페 크루즈, 하베이르 바르뎀, A급들이 다 있었다"고 말했다.

전날 밤 17년 전 최민용이 이의정에게 퇴짜를 맞은 ‘천생연분’을 떠올리며 2019년 불타는 ‘천생연분’을 재현하며 그들의 썸이 시작됐다.

맛을 본 출연진들은 "빈틈이 없는 맛" "동서양의 조화가 완벽한 맛"이라고 호평했다.

박선영은 "기본적으로 한식을 많이 먹어봐서 한식과 서양의 믹스를 잘한다"고 말했다.

김부용은 "같이 가게 하자"고 브루노의 요리 실력을 욕심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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