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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나래는 양손 가득 무겁게 할머니...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07.14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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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연출 황지영, 이민지)에는 청량감 가득한 화보 촬영을 위해 싱가포르에 간 성훈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박나래는 양손 가득 무겁게 할머니, 할아버지의 선물을 챙겨 목포를 찾는다.

평소 할아버지가 갖고 싶어 했던 지구본을 선물하자 “이런 쬐깐한 미니 지구가 아니고 진짜로 큰 지구”라며 지구 정복(?)에 대한 큰 꿈을 말해 웃음을 선사한다.

평소 ‘먹성훈’으로 알려져 있는 그가 화보 촬영을 위해 짧은 기간을 소식하며 그동안 쌓아 왔던 지방을 걷어내 시선을 집중시킨다.

싱가포르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도 아주 특별한(?) 식단 조절을 했다고 해 과연 위(胃)대한 성훈의 독특한 관리법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하였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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