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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방송에서 이열음은 고둥 1마리와 대왕조개...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07.1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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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제공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한 누리꾼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려 배우 이열음에게는 죄가 없음을 성토하기도 했다.

'정글의 법칙' 팀은 촬영을 철수하는 듯 하다가 일부 제작진과 출연자들이 남아 배를 타고 몰래 촬영을 강행했다.

대왕조개 채취 역시 이런 도둑 촬영 속에 벌어졌으며, 현지 코디네이터는 해당 내용을 전혀 몰랐다.

방송에서 이열음은 고둥 1마리와 대왕조개 3마리를 잡았다.

이열음은 대왕조개를 시작으로 두 마리를 추가로 잡았다.

“잘할 수 있을까 망설였는데 기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열음의 대왕조개 채취는 핫차오마이 국립공원의 일부인 안다만해 인근에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예고편에서는 출연 멤버들이 대왕조개를 시식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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