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사회
이천시,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 김인숙 기자
  • 승인 2019.06.24 16:09
  • 댓글 0

[광명지역신문=김인숙 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한 ‘2019년도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홍보·협업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국토교통부, 전국지자체공무원,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약 3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서면평가에서 선정된 11개 시·군에서 제출한 지적재조사 우수사례에 대하여 발표했으며 국토교통부 심사위원 3명의 엄정한 기준에 의해 진행됐다.

주요 발표는 지재조사사업의 우수·수범사례, 신기술 활용 부분, 홍보·협업 부분 등 전국 시·군의 우수사례를 발굴·전파 및 정보공유를 통한 지적재조사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방안 등이다.

이천시는 지난 4월 경기도에서 주관한 2019년 국토정보업무 혁신 세미나에서 선정된 ‘지적재조사사업과 마을 안길 현황도로 보상사업의 효율적 연계’의 주제로 발표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지적재조사사업 시 현황도로의 조정금을 부서간 협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양도소득세 개선사항 건의 등을 합리적으로 제시해 평가위원과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4월 경기도 국토정보업무 혁신 세미나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이후 국토교통부 주관 2019년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해 시의 위상을 높인 부서에 대해 크게 격려했으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시민들을 위한 토지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광명지역신문, JOYGM

김인숙 기자  porsche4@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