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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린유산균’ 먹은 뒤 장에서 어떤 변화가 나타났길래?...열두 시간 후 지켜봤더니 ‘화들짝’ [종합]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05.1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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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시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프롤린유산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방송된 엠비시 ‘생방송 오늘아침’에서는 프롤린유산균에 대해 다루었다.

이날 최보윤 다이어트 고수는 “장에서 유산균이 제대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유산균의 수가 일정 수 이상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가루 형태로 섭취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산균을 먹으면 장에 어떤 변화가 나타날까?

살아 있는 유산균을 먹은 뒤 열두 시간 후 유산균이 죽지 않고 증식하는 이유는 바로 프롤린 때문이다. 

이어 최보윤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유산균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가 위산이나 담즙산이라는 소화 효소에 의해서 유산균이 사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 프롤린으로 코팅된 된 유산균을 먹게 되면 프롤린이 유산균을 보호하는 보호막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장까지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남재현 내과 전문의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장운동이 원활해야 한다. 이런 유산균이 들어갔을 때 장 환경도 좋아지고 나쁜 비만을 유도하는 유해균 숫자도 줄여줄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지속적으로 성공시키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좋은 유산균 복용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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