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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셰프가 될 수 있다’ 밀키트가 대체 뭐기에?...이런 게 있었어? 손질된 재료들을 넣고 끓이면 끝? [종합]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05.1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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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에스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최근 간편하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밀키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7일 방송된 케이비에스 ‘뉴스’에서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밀키트에 대해 다뤘다.

밀키트란 아침·점심·저녁의 끼니를 뜻하는 ‘meal(밀)’과 set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kit(키트)’가 더해진 낱말이다. 

이날 방송에 의하면 밀키트의 시작은 대형마트나 시장 등에서 각종 재료들을 손질해서 담아 끓이거나 데우기만 하면 되는 포장음식을 팔면서 시작됐다. 

최근 부부가 모두 직업을 가지고 돈을 버는 가정에서 따로 시간을 들여 대형마트 등에 가지 않고 인터넷에서 바로 주문해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많이 이들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요리에 소질에 없는 이들도 ‘밀키트’의 손질된 재료들을 조리도구에 넣고 끓이거나 데우면 전문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요리가 완성된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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