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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효콘서트, 감칠맛 나는 공연장…보고 듣고 따라 부르는 즐거움 가득 [종합]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05.17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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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미스트롯’ 효콘서트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일과 5일 오후 ‘미스트롯’ 서울 ‘효’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효콘서트에는 ‘미스트롯’ 우승자 송가인을 비롯 12명의 트로트 여신이 보고 듣고 따라 부르는 즐거움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12명의 출연자는 ‘미스트롯’의 시작을 알렸던 빨간 드레스를 입고 첫 방송 때를 관객들과 함께 추억하거나, 감칠맛 나는 무대는 물론 그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최고의 감성으로 이틀 연속 현창을 찾은 이들을 하나로 만들었다.

특히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최고의 효도 선물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미스트롯’ ‘효’ 콘서트는 150분간 웃음과 감동, 감성 모두 선사하기도 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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