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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세터의 뷰티아이콘 ‘제미니 복합레이저’
  • 성용완 <엔비의원 철산점 원장>
  • 승인 2007.1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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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증 없이 20분만에 이제 나도 피부미인
  • 피부리프팅, 주근깨, 잡티, 기미, 얼굴홍조

TV, 인터넷, 잡지 등 각종 대중 매체에서 만들어낸 외모 신드롬에 의해 연예인이나 스타 외에 일반인에게도 미적 가치가 빠르게 퍼지고 있다. 꽃미남, 얼짱, 쌩얼, 동안, 훈남 등 생김새에 따른 새로운 신생어가 생길 정도로 외모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러한 외모 열풍에 발 맞추어 우리 주변에서도 스킨케어 샵이나 비만관리 샵 등 많은 미용관련업체들이 생겨나고 있고 미용전문 병원 또한 빠르게 증가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수요층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외모 열풍과 함께 수요층들의 기대치는 점차 올라가게 되고 이에 따른 시술 테크닉 및 신형 레이져의 보급률 또한 빠르게 변화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도입된 레이져로 하나의 레이저 빔만으로 다양한 피부효과를 연출할 수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레이저 제미니가 탄생되었다 .

제미니 레이저는 최근에 피부미용 치료의 선진국인 미국 FDA에서 승인을 받은 고품격 명품 레이저로 인정되어 왔으며 1064nm 롱펄스 파장과 532nm KTP 파장의 두 가지 레이저 핸드 피스를 장착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결국 한대의 레이져에 두개의 레이져가 있는 복합레이저다.

532nm KTP 레이져는 피부 표피층에 반응하여 멜라닌과 혈관 등을 주 타켓으로 함으로써 기존의 IPL에서 제거하지 못했던 색소 및 혈관 질환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1064nm 롱펄스 레이져는 기존의 고주파를 이용한 시술(써마지, 폴라리스 등)과는 달리 피부진피 깊이 침투할 수 있는 롱 펄스 방식의 1064nm 레이저 파장을 이용하여 피부 표면의 손상이 없이 진피층의 콜라겐을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피부를 리프팅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방식의 쿨링 방식인 사파이어 컨텍트 쿨링을 이용하기 때문에 시술시 통증이 심하지 않아 마취를 하지 않고 시술할 수 있으며, 치료 시간은 치료 부위에 따라 20분 정도 걸리며 치료 당일 세안과 자아도 가능하며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제미니 레이저는 피부표층에 반응하는 532nm의 KTP레이저가 있어 주근깨, 잡티, 기미, 얼굴의 홍조 등을 치료할 수 있어 레이저 1대에 2대의 레이저가 있어 ‘복합레이저술’이라 부른다. 또한 고출력의 제미니 레이저는 최근 기미치료에 각광받고 있는 레이저 토닝까지도 할 수 있어 얼굴 톤이 밝지 않은 동양인에게 적합하다.

기존의 여러 가지 피부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치료실을 옮기거나 장비교체, 여러 번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등의 번거로움이 요구됐다. 하지만 제미니를 이용할 경우 짧은 시간에 모든 것이 한꺼번에 치료 가능하므로 여러 레이저 사용시의 번거러움 및 각기 다른 레이저를 사용함으로써 오는 경제적인 지출 , 시간적 소모 등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함으로 변화하는 트랜드 세터들에게 가장 적합한 뷰티 아이콘으로 오래 사랑받을 것으로 생각된다.

<상담문의 : 엔비의원 철산점 2066-8864>

광명지역신문, JOYGM

성용완 <엔비의원 철산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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