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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코인법률방 걸그룹, 한 연예기획사 대표의 몹쓸 짓...딸 같아서 몸을 더듬어?...다른 사람 있는 자리에서 팬티 보인다는 말까지...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03.1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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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처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한 걸그룹 맴버들이 ‘코인법률방’에서 밝힌 내용이 세간에 충격을 빠트렸다. 

15일 오후 재방송된 케이비에스조이 ‘코인법률방’에는 한 걸그룹의 멤버들이 출연해 연예기획사 대표에 대한 폭로를 이어갔다. 

이날 ‘코인법률방’을 찾은 걸그룹 멤버들은 연예기획사 대표의 몹쓸 짓에 대해 낱낱이 폭로했다.

특히 이들은 걸그룹 멤버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몸까지 더듬고 뽀뽀까지 하려 했다는 말에 '코인출연방' 패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계속해서 걸그룹 멤버들은 같은 소속 연기자에게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이들에 의하면 연예기획사 대표는 다른 관계자들이 있는 자리에서 소속 연기자 치마 사이로 속옷이 보인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에 '코인출연방' 출연자들은 “감방에 처넣고 싶다.”, “아, 미친 소리하고 있네 진짜. 이게 무슨 대표냐”, “실명을 들었는데 진짜 저런 사람이 있는지 알아보고 싶다”며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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