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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좋은 포천의 필수요건은 '공직자의 열정'
  • 홍대호 기자
  • 승인 2019.03.1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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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홍대호 기자] 포천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공직자의 직무역량강화를 위한 상시교육훈련 프로그램인 포천비전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계삼 포천시 부시장이 첫 강연자로 나서 <도시개발의 사례와 시사점>이란 주제로 전철 7호선 연장사업 통해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마련한 도시개발사업의 비전과 발전 방향에 대하여 국내외 주요 도시개발 사례를 들어 강연을 진행하였다.

특히 이 부시장은 2005년부터 2011년까지 광교신도시개발지원단의 팀장·단장을 역임하고 경기도도시공사 광교개발사업본부장 등 사업을 총괄 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개발의 기획·설계·착공 등 사업전반의 과정에서 포천시가 앞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의 체계와 실무적으로 고려할 쟁점들을 설명하였다.

또한, 이 부시장은 건설본부장으로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경기도 신청사 건립사업을 담당하며 포천시 신청사 건립을 위하여 “경기융합타운” 건립사업의 사례를 설명하면서 "신청사와 시의회가 지역사회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허브가 되기 위해서는 역세권에 입지하여야 하며, 소통기능 강화를 위해 융복합으로 개발되어야 한다"며 "포천시의 교통과 지리적 특성을 살려 살기좋은 도시로 성공하기 위해 공직자의 열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홍대호 기자  hdh@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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