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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체신도시 6월 확정된다광명, 신도시 후보지로 거론
  • 윤혜숙 기자
  • 승인 2007.03.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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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6월 이전에 분당급 ‘강남대체신도시’를 확정할 방침이다. 버블세븐지역을 대체할 분당급 강남대체신도시 후보로 거론되는 곳은 ▷광명 역사ㆍ시흥시 군자매립지 부근 ▷과천~안양 사이 ▷용인 모현~광주 오포~이천 일대 ▷하남시~광주시~남양주 고산동 일대 ▷서울공항 이전지 등이다. 분당급 추가신도시는 594만평 규모에 용적률 184%로 97만6천가구, 인구밀도는 ha당 197명이다.

한편 건교부가 지난 14일 내놓은 2007년 수도권 신도시 추진일정에 의하면 오는 9월 송파신도시의 개발계획 승인이 이루어지는 것을 비롯해 김포, 파주, 광교 등 수도권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윤혜숙 기자  sook7923@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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