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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지원 모범도시는?
  • 윤혜숙 기자
  • 승인 2007.03.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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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31개 지자체 중 27곳이 공동주택 지원과 관련된 조례를 제정해 광역 단체 중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 작년 말까지 지원액은 성남시가 138개 단지에 26억7,000만원을 지원해 도내에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과천, 용인, 안산, 고양이 이었다.

2007년 지원예산 또한 성남시가 15억원으로 도내에서 가장 많다. 그 다음으로 과천(11억원), 용인(10억원), 안산(8억원), 고양(7억원), 의정부(6억5,000만원) 등의 순으로 예산이 확보됐다.
성남시의 경우 사업비의 80%를 시에서 부담하고 있으며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50% 내외로 시와 주민들이 나눠 부담하고 있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윤혜숙 기자  sook7923@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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