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사회/일반
또봉이통닭, 만반의 준비됐나? 한번 맛보기 위한 초를 다투는 다툼... 좀처럼 열리지 않는 문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02.14 18:34
  • 댓글 0
사진 : 또봉이통닭 사이트 캡쳐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최근 어려운 경제 속 한 푼이라도 절약하려는 많은 이들 사이에 또봉이통닭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는 이 업체가 자사 상품을 말도 안 되는 값에 봉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부터 비롯됐다.

또봉이통닭이 밝히기를 자사의 한 메뉴를 인터넷 사이트에서 아주 저렴한 값을 주고 살 수 있는 coupon을 증정한다. 

단, 이는 무한정 발행되는 것은 아니고 정해진 수량만 해당하고, 다음 주 수요일에 또봉이통닭 업소에서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염두 해 둬야 할 것이다. 

이는 십삼 일인 어제 pm 네 시에 오백 개가 증정이 됐고, 이후 두 시간이 지난 여섯 시에 오백 개를 풀 예정이었다. 하지만 한꺼번에 너무나도 많은 이들이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 하는 바람에 문이 열리지 않아 난리 북새통을 이뤄 event가 열리지 못했다.  

그 후 또봉이통닭은 오늘 저녁 여섯 시에 많은 인원들을 수용할 만반의 준비를 해놓고 문을 연다고 사이트를 통해 알린 바 있다.

그러나 지금 이 사이트를 click하면 위와 같은 문구가 뜨며 진입이 어려운 상태를 맞이하고 있어서 업체의 예상이 빗나간 상황이 또 다시 발발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서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