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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19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 홍대호 기자
  • 승인 2019.02.1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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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홍대호 기자] 포천시(시장 박윤국)는 2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시설물․건축물 및 산사태취약지역 등 160개소를 대상으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포천시청 전경

국가안전대진단은 매년 2월부터 4월까지 안전사고 취약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는 국가 차원의 안전점검으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은 보다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점검이 되도록 민․관 또는 부서별 합동점검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이번 대진단은 국가안전대진단 전 과정에 국민 참여를 확대하는 등 전방위적인 국민 참여를 통해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에 포천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포천시 안전단체의 안전점검 참여 강화 및 안전신문고 웹사이트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위험요소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포천시 김용수 안전총괄과장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생활주변의 안전 위해요인을 발견하게되면 ‘안전신문고(www.safepeople.go.kr)’ 앱을 통해 신고하는 등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안전한 포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지역신문, JOYGM

홍대호 기자  hdh@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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