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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계고 최고 4천만원까지 지원
  • 주미진 시민기자
  • 승인 2007.02.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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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방노동청안양지청(지청장 박준택)에서는 실업계고교의 자율적인 직업진로지도 및 취업지원 노력을 활성화하고자 2007년도『실업계고교 취업지원확충사업』에 참여할 학교를 공모한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실업계고교 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은 실업계고교가 재학생 및 미취업 졸업생을 대상으로 직업지도 프로그램 운영, 직업진로상담, 취업행사 등 직업진로지도 및 취업지원 사업을 실시하거나, 직업진로정보센터를 설립하는 경우 소요비용을 정부가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금액은 총 952백만원(경기지역)이며 한 학교당 1년간 최대 지원받을 수 있는 금액은 4천만원이다

지원대상 학교는 학교로부터 신청을 받아 「지방고용심의회」에서 심사하여 선정할 예정이다

관내 모든 실업계고등학교는 신청이 가능하나, 3년 이내에 일반계 고등학교로 전환이 예정된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신청기간은 2007년 2월12일부터 23일까지이며,시3월중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 학교를 선정한 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을 받기 원하는 실업계고등학교는 신청서에 사업계획서, 그간의 취업지원 사업실적, 취업지원인프라 현황 및 확충계획 등을 첨부하여 시·군·구 교육청을 경유하여 경인지방노동청안양지청 안양종합고용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신청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노동부 홈페이지(www.molab.go.kr)를 참조하거나 안양종합고용지원센터 홈페이지(anyang.work.go.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 안양종합고용지원센터 추정윤(Tel:031-463-0721)

광명지역신문, JOYGM

주미진 시민기자  caesa3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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