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
추민규 경기도의원, 하남 미사소년소녀합창단 처우개선 논의
  • 김인숙 기자
  • 승인 2019.02.08 10:35
  • 댓글 0

[광명지역신문=김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추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2)은 지난 7일 하남 상담소에서 하남 미사소년소녀합창단 단장 및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초,중등 학생으로 이루어진 합창단의 처우 개선과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날 간담회는 미사소년소녀단장과 학부모들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학교 내 합창단 활성화와 학교 밖의 꿈의 학교 신설을 위한 대안도 모색되었지만, 안정적인 합창단 자리매김에 경기도의회 차원의 관심도 호소했다.

추민규 의원은 “미사강변도시의 명품 브랜드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합창단이 꾸준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개별 지출을 통한 불편함이 없도록 예산확보와 학생들만의 음악 공간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하남 미사소년소녀합창단 지종인 단장은 “학생 중심의 음악 나눔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남시와 경기도가 힘이 되어달라"며 "미사강변도시의 초등학교 합창단 지정이 확정돼서 아이들이 음악만을 위한 음악을 연주하고 노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광명지역신문, JOYGM

김인숙 기자  porsche4@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