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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명을 지역위원회, 미세먼지 추방! 지역난방 전환!강신성 위원장, "하안주공 2만세대 벙커C유 문제 심각...2월말까지 서명운동"
  • 홍대호 기자
  • 승인 2019.01.30 16:59
  • 댓글 3

[광명지역신문=홍대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지역위원회(위원장 강신성)는 30일 하안사거리에서 ‘미세먼지 추방 환경캠페인 및 지역난방 전환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강신성 위원장을 비롯해 지역위원회 소속 유근식, 오광덕 경기도의원과 제창록, 김윤호, 현충열 광명시의원 등이 함께 했다.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지역위원회가 30일 하안사거리에서 미세먼지 추방 캠페인 및 지역난방 전환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강신성 위원장은 “하안주공아파트 2만여 세대에서 난방연료로 미세먼지의 주범인 벙커C유가 사용되면서 삶의 질을 오염시키고 있다”며 “청정에너지인 지역난방으로 전환해 미세먼지를 퇴출하는 한편, 비용 절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서명운동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하안8단지와 12단지를 제외한 하안동 아파트단지에서는 벙커C유를 쓰고 있고,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8, 12단지도 고가의 관리비 등의 문제로 지역난방을 추진하는 상황. 

이어 강신성 위원장은 “하안주공아파트를 지역난방으로 전환할 경우 대기오염은 70% 감소하고, 관리비는 연간 2억5천여만원, 난방비는 35% 절감된다”며 “전환비용을 국, 도, 시비, 장기수선충당금으로 부담하는 방안이 마련되고 있어, 세대부담 없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강신성 위원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지역난방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하안주공아파트입주자대표연합회(회장 정호성)의 고문으로 최근 위촉된 바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지역위원회는 2월말까지 하안동 전역에서 캠페인 및 서명운동을 진행해 서명부를 환경부에 제출하고, 공청회 등을 통해 여론을 수렴할 방침이다.

광명지역신문, JOYGM

홍대호 기자  hdh@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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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인 2019-02-03 16:17:40

    미세먼지 주범이 고등어라는 소리와 같네.
    이미 하주12단지는 가스다. 공사비는? 장충금은?
    재건축으로 쾌적하게 살 하주의 권리는 다 어쩌고..
    공사만 난무하게, 년씩 집주인들에게 돈 걷겠다고 하는지? 하주도 은근슬쩍 도시재생하네.
    몇년걸려 지역난방해도 하나도 안따뜻합니다.여러분 집내부배관이 낡아 공사해도 소용없어요.   삭제

    • 표장사부터실천 2019-01-31 09:38:15

      방카 c는 검뎅이 기 검뎅이 가발생하지요.. 완전연소 할경우 .
      도시가스하고 별차이가 없고
      30년전에는 아파트 .공장.. 모두 방카C유 사용하고
      가정집에는 구공탄(연탄) 을 사용

      미세먼지는 흙.모래에도 발생하고 밀가루공장 에서도 발생합니다.
      움직이는 사람몸 과 짐승에서도 에도 발생 되지요
      미세먼지와 (결합하여) 인체에 호흡기 (페.기관지)를 입혀서 문제가발생되는지요

      정치인 들 실천치않고 입 장난하지말고 승용차부터 버리고
      대중교통 이용하는것이 미세먼지 발생 줄인다
      .   삭제

      • 미세먼지 2019-01-31 08:02:34

        광명 기준으로 좌우 위아래 항상
        광명시가 미세먼지 제일 최악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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