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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4급 국장승진자 결정...이종석-권경식-박춘균
  • 장성윤 기자
  • 승인 2019.01.04 14:54
  • 댓글 4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4급 국장 5석이 공석인데 사무관(5급 과장) 승진 후 만 4년을 넘긴 승진 대상자가 4명 밖에 없어 고심하던 광명시가 결국 이 중 3명을 승진시키는 것으로 결정했다. 자동승진이냐 승진경쟁이냐를 두고 시간을 끌던 박승원 시장이 사실상 자동승진을 선택한 셈이다.

국장 승진예정자는 이종석 기획예산과장, 권경식 총무과장, 박춘균 주택과장 등 3명이며, 이준형 창업지원과장의 경우 시 개청 이래 경기도에서 발령받아 내려 온 공무원이 국장이 된 전례가 없다는 논란이 일면서 제외됐다.

한편 광명시는 4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4급 3명 외에도 5급 3명, 6급 20명, 7급 18명, 8급 5명 등 승진예정자 49명의 명단을 의결했다. 임용은 1월 중에 있다.

◇4급 승진대상자(3명) ▲기획예산과장 이종석 ▲총무과장 권경식 ▲주택과장 박춘균

◇5급 승진대상자(3명) ▲총무과 박민관 ▲세정과 김연송 ▲공원녹지과 유성우

◇6급 승진대상자(20명) ▲총무과 이은희 ▲회계과 김현우 ▲일자리창출과 이혜경 ▲도시농업과 홍정연 ▲문화체육과 김상호 ▲문화체육과 조정현 ▲여성가족과 김순덕 ▲세원관리과 김기영 ▲세원관리과 어유경 ▲복지정책과 이윤주 ▲철산도서관 김경희 ▲도시교통과 김홍환 ▲정수과 김범열 ▲위생과 최미숙 ▲정수과 선종덕 ▲시민보건과 김선희 ▲자원순환과 조현철 ▲회계과 설가영 ▲도시재생과 최용호 ▲수도과 이두원

◇7급 승진대상자(18명) ▲자치분권과 최상희 ▲총무과 정남경 ▲회계과 김우진 ▲일자리창출과 고성실 ▲일자리창출과 이은희 ▲관광과 이도향 ▲복지정책과 김명옥 ▲보육정책과 성지수 ▲지도민원과 권기일 ▲복지정책과 고은정 ▲노인복지과 김지은 ▲철산2동 이지혜 ▲소하도서관 남수진 ▲도로과 민호준 ▲도시교통과 전헌 ▲기후에너지과 박성철 ▲위생과 이선미 ▲도로과 강혜린

◇8급 승진대상자(5명) ▲광명6동 최원정 ▲철산4동 홍석준 ▲하안4동 백종철 ▲공원녹지과 김진선 ▲첨단도시개발과 박인효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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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2019-01-10 10:42:20

    나머지 두명도 잘 골라 특별승진시키면 되지, 아직 공직사회 파악이 안됐나보군   삭제

    • 지름길 2019-01-05 09:50:38

      대한민국 노후대책은 오직 행정공무원과 교육공무원 되는것뿐
      책상에앉자서 정년퇴직까지 세월만가면

      진급시켜줘 외국배낭여행 보내줘 퇴직후 4급이상이면
      연금으로 무덤갈때까지 먹고살지..

      시의원 국회의원은 수명이 4년이라 아슬아슬해서
      한탕 먹자식 아니면 노후대책 어려워

      .
      경찰공무원 . 소방공무원 불쌍도 하지
      .   삭제

      • . 2019-01-05 00:00:06

        역시 인사도 충청도   삭제

        • 나 참 2019-01-04 21:26:22

          어차피 그냥 관행대로 갈걸 뭐하러 시간 끌었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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