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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평통, 평화공감 현장견학...아픈 역사 되새기고 통일 염원
  • 홍대호 기자 / 사진제공=경인종합뉴스
  • 승인 2018.11.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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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홍대호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명시협의회(회장 이영희)가 10월 31일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공감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명시협의회가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공감 현장견학’이 31일 개최햇다.

이날 민주평통 광명시협의회 자문위원들과 광명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진명숙) 회원 70여명은 경기도 파주시에 소재한 임진각역, 평화의종, 망배단, 자유의 다리, 통일전망대, 제3땅굴, 도라산역 등을 견학하며, 남북의 평화통일을 염원하고 전쟁의 아픈 역사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기를 기원했다.

이영희 민주평통 광명시협의회장

민주평통 광명시협의회 이영희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남북이 갈라져있는 판문점에서 역사의 아픔을 되새기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우리가 함께 공감하고 통일시대를 대비해 힘을 모은다면 끊어진 철길도 이어지고, 통일의 문도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 광명시협의회는 광명시민들을 대상으로 통일시대 시민교실, 통일 아카데미, 평화공감 현장견학 등을 실시하며 민간통일전령사로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임진각역 녹슨 철마

 

 

홍대호 기자 / 사진제공=경인종합뉴스  ddah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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