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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소방서, 심정지 환자 살린 대원 하트세이버 인증
  • 홍대호 기자
  • 승인 2018.07.0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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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홍대호 기자] 광명소방서(서장 전용호)는 6일 광명소방서 소회의실에서 심폐소생술 등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소방대원에게 하트세이버(Heart Saver) 인증서 및 엠블럼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하트세이버란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죽음의 문 앞에 선 응급환자를 심폐소생술 등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한 사람에게 인증서가 수여되는 제도이며, 이날 소방경 석봉선, 소방장 조영화·김영민·박현규, 소방교 김경덕·김용국·이강현, 소방사 김경재·이용회 등 9명의 소방대원이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특히 119구급대 소속의 소방장 조영화는 4번째 수여자로 “구급대원은 현장에서 전문적인 의료지식과 본능적인 감각으로 움직인다"며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내 직업에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광명소방서는 위기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하기 위하여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고 있다.

홍대호 기자  ddah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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