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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제23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 김인숙 기자
  • 승인 2018.07.0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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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김인숙 기자] 광명시는 5일 시민회관에서 ‘양성평등, 함께하는 행복한 광명’라는 주제로 ‘제23회 양성평등주간행사’기념식을 개최했다.

광명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진명숙) 주관으로 진행된 기념식은 5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여성합창단과 광명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확산을 위한 실천약속 캠페인, 기념사, 축사,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으로 건강한 가정을 이루어 평등한 부부문화 실천 부부 3팀을 선정해 제1회 평등부부상 시상하였으며,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한 유공자 4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박승원 시장은 “양성평등실현 및 실질적인 남·여 평등 구현은 남·여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이뤄진다”며 “이를 위해 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 생애주기별 맞춤형 돌봄 확대, 여성일자리사업 추진 등 여성과 아동, 가족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양성평등주간 부대행사는 7일까지 펼쳐지며, 행사내용으로는 다큐영화 ‘에움길’ 상영 및 감독과의 토크콘서트, 여성인권영화 ‘서프러제트’ 상영, 행복한 가정과 양성평등 주제로 이호선의 특강, 여성폭력 추방을 위한 캠페인, 춤과 노래가 어우러지는 퓨전해학극 ‘뺑파전’, 아빠 육아 참여 마당 ‘아빠와 함께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김인숙 기자  porsche4@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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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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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옳은 말씀 2018-07-07 09:09:37

    문정부 는 성평등을 주장하나 성평등은 서의 다양성을 주장하기때문에 동성애 동성애결혼등 성소수자들을 옹호하게된다 성은 오직 남성과여성으로써 양성평등 사회를 이룩하여 건강한 가정과 성문화 직장내 남녀 불평등 을 없애도록 해야한다 양성평등 이 옳은 표현이다   삭제

    • 환영해요 2018-07-07 09:03:53

      박시장 께서 성평등이 아닌 양성평등을 말씀하시며 건강한 가족 건강한성문화를 남녀평등사회를 이루고자하는것에 참으로 감사하다 요즘문정부는 성평등 을 강조하 성의다양성을 주장하여 동성애 동성결혼을 합법화 하고자하여 차별금지법 폐지를 철회하고자하는 추세다 이러므로 화장실도 남여구별없이 만들고자하나 그렇잖아도 몰카범죄가 않아 여성전용화장실이라도 사용하기가 두렵다 잘못된 성 문화를바로잡고 성폭력 성폭행 직장내 불평등 을 바로잡는일은 중요하다 그래서 성평등 은 잘홋된것이고 양성 평등 이란말이 옳은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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