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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별주택 공시지가 3.57% 올라...광명은?
  • 홍대호 기자
  • 승인 2018.04.30 08:20
  • 댓글 1

[광명지역신문=홍대호 기자] 경기도 개별주택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3.57% 상승했다. 전국 평균 5.12%보다는 1.55%, 수도권 평균 5.5% 보다는 1.93% 낮은 증가세다.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성남 분당구(6.96% 상승)이며, 가장 낮은 지역은 용인 기흥구(1.53% 상승)이다. 광명은 4.52%가 올라 경기도 42개 지역 중 9위를 차지했다.

경기도에서 가격이 가장 높은 주택은 성남시 분당구 소재 단독주택(연면적 2,982㎡)으로 113억 원이며, 가장 낮은 주택은 의정부시 소재 단독주택(연면적 16㎡)으로 67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개별주택 공시가격 열람은 4월 30일부터 경기도 부동산포털(gris.gg.go.kr)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사이트에서 가능하며, 직접 해당 주택 소재지 시·군(구·읍·면·동) 민원실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개별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30일간 해당 주택 소재지 관할 세무부서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홍대호 기자  ddah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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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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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 은 법 대 로 2018-04-30 10:23:05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의거 공시지가및 표준지가액이
    관계부서의 직무유기로( 형평성없게 너무낮게 1.3배) 또는 직권남용(특정인들에게너무높게 1.3배이상)으로 공시행위를 행정소송및 행정심판으로 징계를 요구할수있습니다 (행정 재량남용행위 및 일탈행위) ...준비된 비용(돈)이 없으면
    몇년도부터 2007~2018년 까지 문제점제기(개발사업지역 사업성을 인위적으로
    100%이상 조작 하여 공표하기위함 )하여 국토부 국민권위 .경기도기타등 민원제기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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