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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진 부시장, 광명역세권 아파트 공사장 안전실태 점검
  • 김인숙 기자
  • 승인 2018.04.05 14:09
  • 댓글 1

[광명지역신문=김인숙 기자] 강희진 광명시 부시장이 4일 KTX광명역세권 태영데시앙 아파트 신축공사장을 방문해 시설관리자로부터 시설관리 및 안전점검 대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계 공무원 및 전문가와 함께 건축분야 등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강희진 부시장이 아파트 공사현장을 방문해 시설관리 보고를 받고 있다.

이 자리에서 강 부시장은 “지난 제천·밀양 화재처럼 무심코 넘어간 일들이 돌이킬 수 없는 대형 참사로 이어지는 사건 사고가 많다”면서 “남은 기간 동안 책임감을 갖고 사고예방에 적극 힘써 달라”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2월 2일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보고회’를 통해 7개 분야 660개 시설에 대하여 안전점검 실명제를 민관 합동으로 운영하여 안전진단 및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며, 보수․보강을 요하는 시설은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철저히 이력을 관리할 계획이다.

김인숙 기자  porsche4@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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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시장님께 2018-04-06 09:17:37

    부시장님 아파트공사현장 꼼꼼히 직접살피시는데 수고하십니다 뉴타운재개발 특위구성에 각구역조합의비리와 사업성분석도 되지않은뉴타운재개발 철저힝조사하여 해제되어 광명주민 노후를살펴주시길 특히 2구역은 제일낮은보상으로 보상협의회 협의도 안된채 감평을 감행하고 몰아부치는 행태를자행하고있습니다 현싯가보상 없이는 어디가서 노후를 삶의터전을 만들고살지 막막합니다 콤콤히 살피시는부시장님은 2구역 보상협의회에 서면으로 현보상싯가 보장해주어 주민들 눈물을씻어주시길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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