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사회
경륜본부, "장애인 폭행 사과하겠다" 1일 면담
  • 광명지역신문
  • 승인 2006.02.24 00:00
  • 댓글 2

경륜장 앞 노점상 영업을 허가해달라고 요구하는 장애인단체들과 경륜운영본부의 면담이 3월 1일(수) 오후 2시 열린정보장애인협회 사무실에서 열린다.

23일부터 농성을 벌이던 장애인단체소속 회원들은 경륜장측에서 사설용역업체 직원들을 고용해 장애인과 몸싸움을 벌이며 폭행한 부분에 대해 사과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자 24일 오전 9시경 자진해산했다.

광명경찰서 관계자는 "1일 열리는 면담은 장애인 폭행사실에 관해 사과하기 위한 절차"라며 "장애인단체에서 요구하는 노점상 영업권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 다시 논의할 문제"라고 전했다.

경륜운영본부측은 18일 장애인단체회원 100여명이 경륜장 앞에서 항의집회를 벌이자 사설용역업체 직원들을 고용해 몸싸움을 벌이다가 5명의 장애인들에게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바 있다.

광명지역신문, JOYGM

광명지역신문  webmaster@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명지역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김헌욱 2006-03-03 14:37:29

    당신이 장애인들 맘을 알어 우끼는 사람이네 장얘인이 되어봐야 그맘을 알지 그면 장얘인들은 굶어 죽으란거야 뭐야? 장얘인이 아니라고 그런말 한부로 하지마라   삭제

    • 원배 2006-02-25 10:57:36

      장애인단체 포장마차 영업? 웃기는 이야기다. 모집단에서 장애인을 앞장세워 영업권을 확보하려는 계략이다. 장애인 상이군인 영세민을 앞장세운 포장마차 집단 얼마나 많은가! 그집단이 정말 장애은을 위한 집단이란 말인가! 경륜 사업부에서는 그들과의 협상보다는 광명시에 장애인을 위한 기부금을 납부하는것이 더 정당한 대안이 될것이다.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