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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포럼, 대전을 시작으로 소통 행보
  • 김인숙 기자
  • 승인 2017.11.30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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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경기 광명시 을)과 정운천 의원(전북 전주시 을)이 공동대표로 있는 ‘국민통합포럼’ 은 11월 30일 오전8시 대전 중앙시장 상인연합회회의실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는 이태규 의원, 오세정 의원, 김수민 의원 등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의원, 지역위원장들도 참석한다.

이언주 의원은 "이번 세미나는 국민통합포럼의 모토와 활동의지를 공고히 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확대하기 위해 개최하게 되었다"며 "대전을 시작으로 다른 지역에서도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박상병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한국의 정치지형과 중도개혁정치의 비전”에 대한 토론을 하게 된다.

김인숙 기자  porsche4@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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