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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운 도의원, "경단녀-이주여성 위한 지역네트워크 구축해야"
  • 서인숙 기자
  • 승인 2017.09.1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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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의 주관한 광명시 경력단절 여성 및 이주배경여성 일자리 활성화 방안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은 정대운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이 은 “광명시가 여성친화도시와 아동친화도시 지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 지역여성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정 의원은 “경력단절여성들이 재취업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결혼이주여성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체류권 보장과 함께 지역사회로 동화될 수 있도록 지역 내 사회적 네트워크를 구축해나갈 필요가 있다”면서 “이와 지역여성들의 역량 강화와 취·창업이 연계될 수 있도록 도차원에서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인숙 기자  sis386@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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