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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24건)
광명사는 엄마들 여기 붙어라!
흔히들 광명이 지역애착심없는 동네라고 말한다. 서울과 인접한 생활권으로 인해 좀 살만하다 싶으면 서울로 이사를 가버린다. 광명에 사는 ...
장성윤  |  2005-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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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버스에 기분’짱’
평생학습원에 볼일을 보기 위해 집 앞에서 17번 버스를 탔다. 언제나 그렇듯이 버스에 올라 타면 자리에 앉기도 전에 급출발하는 버스에서 넘어지지 않기 위해 손잡이를 있는 힘껏 잡거나 아니면 자리를 향해 뛰어가서 앉곤...
광명지역신문  |  2005-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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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광명시청 체육계장 곽 태 웅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열심히 뛰어 다닌다. 그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 왜 그렇게 약삭 빠르지 못하게 사나 싶다. 그래서 나는 그를 ‘미...
광명지역신문  |  2005-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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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힘주지 않는 남자
선거에 출마했던 이들은 대개 이런 말들을 한다. 선거라는 건 사람이 할 짓이 못된다고. 그만큼 선거를 치르는 과정에서 못볼꼴 많이 본다는 말이고 설상가상으로 떨어지면 다시 일어서기 만만치 않음을 일컫는 말이 아닌가 ...
광명지역신문  |  2005-0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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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모자, 감사합니다
고속철 영등포역 정차 반대를 위해 삭발시위를 한 조미수 광명시의원이 시민들로부터 격려편지와 모자를 선물로 받았다.
광명지역신문  |  2005-0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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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없어도 즐겁죠!
광명시민의 염원인 고속철 광명역 시발역 환원과 영등포 정차 반대를 위해 움직이는 이들이 많고 생색내기 좋아하는 이도 많은데 그처럼 묵묵히 일한 이가 또 있을까. 광명시청 설진충(46) 시정계장. 그는 광명에서 태어났...
광명지역신문  |  2005-0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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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하며 살래요”
사람이 나이가 들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던가.참 곱다는 말을 빼놓을 수가 없다. 국제 키비탄 클럽은 심신장애아를 돕기 위한 봉사단체다. 박종애 회장은 2002년 광명에 키비탄 은하수클럽을 창립했고 현재...
광명지역신문  |  2005-0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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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소원을 비셨어요?
“돈 많이 벌고 싶어요.” 요즘엔 어딜 가나 돈 얘기다. 그만큼 작년 한해 서민들은 어려웠다. 잘 다니던 직장을 명예퇴직한 송병일(48)씨는 요즘 장사를 해 볼까 생각중이다. 고민이 많다. 아이들은 커가는데 돈벌기는...
광명지역신문  |  2005-01-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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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가장 많이 한 사람은?
광명시 자원봉사한마당이 지난 17일 열렸다. 자원봉사센터 주최로 열린 이 행사는 우수 자원봉사자와 단체, 사진공모전 입상자 시상이 있었다.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구협의회 이복심 회장은 1,791시간의 봉사를 해 최고 ...
광명지역신문  |  2004-1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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