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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9건)
경전철 신중히 검토해야
광명시는 고속철 광명역사의 연계교통망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고속철 광명역사의 활성화와 향후 소하동 택지개발과 역세권개발 등으로 오리로의 교통정체가 심각해질 것이라는 두가지 이유로 경전철사업을 서두르고 있다. ...
광명지역신문  |  2005-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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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 광명에도 이제..
광명에도 이제...올곧은 지역언론을 뿌리내리게 하는 것은 지역의 미래를 심는 것이다. 지방분권은 큰 시대적 흐름이다. 풀뿌리 지방자치의 대명사로 불리어지고 있는 지역언론은 그 필요성이 인정되지만 아직 자리를 잡지 못...
광명지역신문  |  2005-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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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이원익 선생은 어떤 사람이었나?
역사책에서 묘사되는 이원익의 모습은 임진왜란과 같은 국난극복과 대동법 시행과 같은 공적에 치중되어 그려지는 듯한 인상이다. 그러나 정작 이원익은 어떤 사람일까, 오늘날 어떤 부류에 해당하는 사람이었을까 하는 질문에 ...
광명지역신문  |  2005-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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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멋진 남자와의 데이트
지방선거가 아직 1년도 더 남았지만 어디를 가나 누가 무엇으로 출마하는지가 최대의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더욱이 광명처럼 조그만 도시에서는 입소문의 위력을 실감하게 됩니다.선거때 만나게 되는 후보자들이 말합니다. “선...
장성윤 편집국장  |  2005-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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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범대위가 무시당하는 이유
옛말에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는 속담이 있다. 최근 고속철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 공동대표 백남춘, 박기범)의 활동이 지역이기주의로 비춰지며 그 설득력을 잃고 있다. 이유는 간단한다. 근간이 흔들린 ...
광명지역신문  |  2005-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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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이야기1- 도시락 싸기
“ 엄마 맛있었어요. 고맙습니다.“요즘 두 딸들에게 듣는 이야기이다. 큰딸과 둘째 딸아이가 다같이 도시락을 가지고 학교에 다니기 때문이다. 도시락을 준비하면서 예전 난로에 도시락 데워먹었던 생각, 옹기종기 모여 이야...
광명지역신문  |  2005-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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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광명에서 희망을 보다
2004년 서민들은 참으로 살기 어려웠다. 어디를 가나 먹고 살기 어렵다는 한숨 속에 서민들은 쓴 소주 한잔을 들이키며 한 해를 정리했다. 경기가 바닥으로 치달으면서 신용불량자는 3백만명을 육박했고 돈 몇푼에 스스로...
광명지역신문  |  2005-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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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기에는...
“에이! 영등포에 서면 그게 무슨 고속철이야?” “그럼 광명역을 왜 만들어 놨어?” 대다수의 사람들이 화를 낸다. 그러나 정작 앞에 나서서 막겠다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먹고 살기 힘들다는 얘기...
광명지역신문  |  2004-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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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역정치인 소극적인 이유
영등포역 정차를 반대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매일 저녁 지하철 철산역과 광명사거리역에서 진행되는 서명운동에 시민들의 호응은 높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한 광명시 정치인들의 반응은 정반대다. 지난 23일...
광명지역신문  |  2004-1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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