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49건)
[발행인칼럼] 제2창간 동참해 주십시오!
▲ 홍석우 광명지역신문 발행인 길고도 짧은 시간이었다. 광명지역신문은 그 동안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살아 남았다. 지역에서 제대...
홍석우 발행인  |  2006-11-16 00:00
라인
[펀집장이 독자에게] 문제는..타이밍입니다!
“이 기사를 이번에 넣을까 다음 호로 넘길까?”마감이 다가오면 제 머릿 속은 이런 선택의 문제로 하얗게 변합니다. 기사의 영향력을 어떻게 하면 극대화할 것인가, 광명지역신문을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알릴 것인가 고민...
장성윤 편집국장  |  2006-09-02 00:00
라인
[편집장이 독자에게] 다윗과 골리앗의 전쟁
초등학교 때 먹이사슬에 관해 배우셨지요? 먹이사슬은 생태계를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입니다. 식물과 초식동물, 육식동물과의 관계를 ...
장성윤 편집국장  |  2006-08-12 00:00
라인
[편집장이 독자에게] 말빨 먹힐 것 같습니까?
“지역신문이 시작한 일이니 마무리될 수 있도록 물꼬를 터줘야 되는 거 아니야?’, “지금 시정이 마비되고 시장도 정신을 좀 차린 것 같으니까 지역신문이 지역을 위해서 잘 좀 보도해줘. 지역신문의 역할이 그런 거잖아”...
장성윤 편집국장  |  2006-07-31 00:00
라인
[사설] 정치후퇴를 불러온 시장망언
이효선 광명시장의 ‘전라도 놈들은 이래서 욕먹는다’는 전라도 비하 발언의 파장이 일파만파로 확대되고 있다. 이 시장은 전국민으로부터 질타를 받고 한나라당 중앙당으로부터 ‘당원권 1년 정지’라는 징계처분을 받았다. 한...
광명지역신문  |  2006-07-29 00:00
라인
[열린우리당 논평] 지역감정 생채기 낸 이효선 시장도 중징계 내렸어야
글쓴 이 : 열린우리당 경기도당 공보실장 김영주 (2006. 7. 24) 한나라당 윤리위원회가 국가 재난 상황에서 지각없이 행동한 홍문종 도당 위원장에 대해 제명처분을 내린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오늘 홍 위원장에 ...
광명지역신문  |  2006-07-24 00:00
라인
[편집장이 독자에게] 군만두만 먹게 될 수도 있어요!
“시장이 이상해. 시장이란 사람이 말을 함부로 하고 돌아다니는 통에 난리났어” 요즘 제가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입니다.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시장님의 자질문제를 제기하는 이들은 전부터 많았습니다. 더 솔직히 말하자면 ...
장성윤 편집국장  |  2006-07-15 00:00
라인
[사설] 당선 후가 더 중요하다
민선4기가 시작됐지만 광명시의 미래는 그리 밝아보이지 않는다. 시장과 시 행정을 견제하라고 뽑아 놓은 시의원들은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으로 양분돼 자리싸움으로 개원 첫날부터 파행운영됐고 시장은 임기 초반부터 시정을 돌...
광명지역신문  |  2006-07-14 00:00
라인
[편집장이 독자에게] 바뀌거나 혹은 죽거나
5.31 선거에서 그는 광명시장으로 당선되자마자 이렇게 말합니다. “기득권의 변화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승리”라고요..시장 당선자에 대해 여기저기에서 말들이 많습니다. 그런 성격으로 시장을 하기 어렵다부터 말투가 너무...
장성윤 편집국장  |  2006-06-23 00:00
라인
[사설] 광명은 사람이 재산이다
5.31 지방선거가 한나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2002년 당시 한나라당 바람이 불었어도 끄덕없었던 광명도 이번에는 여지없이 흔들렸다. 8년간 광명시를 집권하던 열린우리당은 참패했고 한나라당은 바람을 타고 어부지리로...
광명지역신문  |  2006-06-23 00:00
라인
[사설] 선거판에서 광명을 보다
대다수의 여론조사기관에서 발표한 결과에 의하면 5.31 지방선거는 한나라당의 압승으로 끝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열린우리당이 국민들에게 “한나라당의 싹쓸이를 막아달라”고 읍소하고 있지만 막판 역전을 하기에는 역부족...
광명지역신문  |  2006-05-25 00:00
라인
[편집장이 독자에게] 안티 광명지역신문!
지방선거를 앞두고 비방이 난무합니다. 아마도 광명지역신문이 제1타켓인 것 같습니다. 안티 광명지역신문이 구성됐나 봅니다. 비판은 감사하게 받겠지만 이유없는 비방은 사양합니다. 안티팬은 환영하지만 명분없는 안티는 싫습...
장성윤 편집국장  |  2006-05-25 00:00
라인
[발행인칼럼] 광명시민은 원칙과 명분을 원한다
▲ 홍석우 한나라당 광명시장 후보 공천과정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태들을 보면 기본적인 원칙조차 무너지고 있는 우리의 정치현실을 실감하게...
홍석우 발행인  |  2006-05-16 00:00
라인
[편집장이 독자에게] 뻥카에 속지 맙시다!
며칠 전 평소에 좋아하는 정치인을 만났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웬만한 사람들에게 다 알려져 있고 그 동안 엘리트 코스를 밟았고 남 부러울 것 없이 보이던 그는 “세상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고 말합니다. ...
장성윤 편집국장  |  2006-05-01 00:00
라인
광명학교운영위원협의회 출범식을 준비하며...
▲ 차성미 광명 학교운영위원 협의회 출범식을 준비하며 많은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나는 2년 전 초등학교 여러 학부모님들 앞에 학...
광명지역신문  |  2006-04-30 00:00
라인
이민규 기자의 세상읽기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문화예술적 마인드가 부족하다는 것은 아마 일반인들의 공통된 의견일 터이다. 심심치 않게 목격되는 애들 골목싸움과 필...
이민규 기자  |  2006-04-30 00:00
라인
[편집장이 독자에게] 나이 안 먹는 줄 아십니까?
내일 아침 이번호 신문을 받아들게 된다면 저는 아마 감동에 복받쳐 눈물을 쏟게 될지도 모릅니다. 처음 기자생활을 하며 내 이름 석자가 들어간 기사가 실린 신문을 들고 느낀 기분이 그랬습니다. 일요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장성윤 편집국장  |  2006-04-16 00:00
라인
[편집장이 독자에게] 꽝입니다. 다음 기회에~
어릴 적에는 제 나름대로 과자를 고르는 원칙이 있었습니다. 과자 봉지 안에 동전으로 긁으면 ‘한 봉지 더’ 내지는 ‘꽝입니다 다음 기회에..’라는 스티커가 들어 있는 것은 언제나 0순위였습니다. 먹는 재미에 운대가 ...
장성윤 편집국장  |  2006-04-09 00:00
라인
인삼도 해로울 수 있다. 홍삼은?
요즘은 인삼이 너무 흔해 단순히 건강식품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인삼은 분명히 약성이 강한 한약재이다. 잘못쓰면 전혀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해로운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인삼이 보약 중에 보약이라는 것을 누구도...
광명지역신문  |  2006-04-05 00:00
라인
[편집장이 독자에게] 차~암, 생뚱맞죠~오?
옛말에 죽 쒀서 개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힘들게 고생하며 일해 놨더니 엉뚱한 사람이 와서 낼름 가져 간다는 뜻입니다. 요즘엔 지역정가가 심란스럽습니다.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결과를 기다리는 이들의 마음은 한...
장성윤 편집국장  |  2006-04-01 00:0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