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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9건)
[편집장이 독자에게] 시장님! 공무원 개혁은‥
“가치있게 써야 돈이지요.” 광명중앙로타리클럽 최해식 회장의 목표는 지역을 위해 가치있게 돈을 쓰고 싶은데 루트를 찾지 못하는 이들을 찾아내 지역에 관심을 갖게 만드는 것입니다. “내가 낸 돈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장성윤 편집국장  |  2007-07-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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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누워서 침 뱉을랍니다!
어떤 이가 말합니다. “개혁(改革)은 말 그대로 가죽을 벗기는 건데 얼마나 아프겠어?” 맞습니다. 개혁은 아픔을 수반합니다. 그러나 어차피 아플 것이라면 잠깐 아픈 것이 오랫동안 고통에 시달리는 것보다 낫습니다. 노...
장성윤 편집국장  |  2007-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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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광명시의회는 식물의회?
“의회에서 예산이 통과될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의외다. 큰일났다” 한 공무원이 자신의 부서에서 편성한 예산안이 의회를 통과하자 아이러니컬하게도 이렇게 말한다. 예산을 통과시키려고 발버둥쳐도 모자랄 판에 ...
광명지역신문  |  2007-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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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시장님 덕분입니다
요즘에는 지역에서 좀 움직인다는 이들과 따로 약속을 잡아 만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대신 아파트 주민들을 만나고 시에서 하는 대규모 행사보다는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준비하는 작은 행사에 관심이 쏠립니다. 신문사로 불...
장성윤 편집국장  |  2007-06-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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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사촌이 땅사면 배 아프니?
“내가 그랬다고 하지 말고 기사 써야 돼”, “내 이름 기사에 쓰지 말아 줘.”광명에서 제가 가장 많이 듣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뭐 비판기사라면 후한이 두려워서 그렇다 치더라도 그렇지 않은 기사에까지 이런 청탁이 들...
장성윤 편집국장  |  2007-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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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입만 열면 사고치는 시장
▲ 작년 5월 국회에서 통과된 주민소환제가 본격 실시된다. 이효선 시장의 입이 또 말썽이다. 공식석상에서 흑인-북한 비하 발언을 한 후...
광명지역신문  |  2007-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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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 묻지마 투기는 금물
▲ 조기태 공인중개사는 1955년생으로 서강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철산3동에서 부자공인중개사(2681-5600)를 운영하고 있습...
조기태  |  2007-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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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정류장 앞 깨진유리 그대로 방치
광명 보건소 앞 버스정류장엔 비가림 유리가 깨져 있다. 내 기억엔 오래 전 부터 깨져 있었는데 아직도 보수가 안되어 있는 것 같다. 그 때 당시에 엄마와 손잡고 버스를 기다리던 꼬마가 엄마에게 유리가 왜 깨져 있었는...
[독자의견] 하안12단지 김경수  |  2007-05-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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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아이들보다 못한 어른
그놈의 ‘관행’이라는 말은 너무나 지겹습니다. 일단 한번 예산을 가져오면 그 다음해에도, 또 그 다음해에도 당연히 자기 것이라 생각하니 시민 혈세는 정말 눈 먼 돈이 아닐런지요. 어린이날 행사를 두고 말이 많은 조직...
장성윤 편집국장  |  2007-05-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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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소년 정책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
▲ 윤철 현재 광명시의 청소년인구는 74,000여명이며 전체 인구의 22.6%를 차지하고 있다. 초, 중, 고 학생 수는 53,800...
윤철  |  2007-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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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전재희와 알짜배기 광고
광명지역신문을 법인으로 전환할 2005년 무렵, 한 지역신문의 발행인을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안티조선운동으로 더 잘 알려진 이 지역신문의 발행부수는 5천부 정도이고 유료 구독자수는 4천6백여명이었습니다. 이 신문 ...
장성윤 편집국장  |  2007-04-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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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빡세게 일할 겁니까?
“메일 확인 아직 안하셨어요? 신문사에서 귀찮다고 해도 끝까지 보낼 거예요!”아침부터 전화로 마치 빚쟁이처럼 이런 공갈, 협박성 멘트를 날리며 저를 쪼아댑니다. 기고문을 보냈는데 신문에 내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라는 ...
장성윤 편집국장  |  2007-04-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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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호남비하발언과 장사시설
주민들을 무시하는 광명시의 행태는 끝을 모르고 치닫는다. 최근 광명시가 종합장사시설 건립과 관련해 시민들에게 보인 행태는 실망감마저 안겨준다. 광명시가 실명으로 제기된 시민들의 민원을 무단으로 삭제해버리는 대목에서는...
광명지역신문  |  2007-04-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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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시장의 생각보다 민의가 중요하다
광명시가 추진하는 시설관리공단의 설립을 두고 반대 여론이 거세다. 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과 관련해 가장 큰 쟁점은 기존의 민간위탁방식에 비해 공단운영방식이 과연 효율적이냐에 있다. 광명시가 공단 설립의 타당성 검토...
광명지역신문  |  2007-03-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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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등잔 밑이 어둡다고요?
2002 월드컵을 기억하십니까. 세계 각국에서 ‘대~한민국!’이라는 말이 유행어가 되기도 했습니다. 16강을 기원한다던 ‘대~한민국’은 목표치를 훨씬 뛰어넘어 4강까지 진출하는 기염을 토합니다. 모두가 하나였습니다....
장성윤 편집국장  |  2007-03-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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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개혁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공직사회에 개혁의 바람이 불고 있다. 광명시가 3월말 실시할 예정인 조직개편의 핵심은 무보직 6급제 운영이다. 공직사회에서 무보직제의 운영은 2005년 행정자치부 인사로부터 시행되었다. 무보직제는 느슨한 공직사회의 ...
광명지역신문  |  2007-03-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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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빽만 믿겠습니다!
‘광명의 자존심, 광명지역신문!’ 광명지역신문 1면의 큼지막한 이런 제호로 독자들을 만납니다. 간혹 사람들이 말합니다. “자존심이 밥 먹여 주느냐?” 맞습니다. 자존심이 밥 먹여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배고픕니다. ...
장성윤 편집국장  |  2007-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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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시민 자존심 짓밟은 광명시
광명시 종합장사시설 건립추진과정은 광명시 행정의 총체적 문제점을 여실히 드러낸다. 장묘시설 건립에 따른 주민들의 반대를 예상한 광명시는 이 일을 쉬쉬하며 주민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 추진과정에서 시끄러워 좋은 ...
광명지역신문  |  2007-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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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갑자기 MBC 엄기영 앵커가 생각납니다. 그는 상식적으로 납득하지 못할 일이 터질 때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라며 뉴스를 시작했습니다. 굳이 따라할 생각은 아니었지만 광명시에 있는 한 대안학교를 ...
장성윤 편집국장  |  2007-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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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못 세워 줄 예산은 없습니까?
며칠 전 광명시의회에서 2007년도 예산 심의가 열렸습니다. 광명시처럼 재정자립도가 약한데다 해야 할 일은 많고 예산은 부족한 지역에서 기초의원들의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지방선거철이 되면 후보자들이 똑같이 말...
장성윤 편집국장  |  2006-1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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